코인 익명 사연
코인 고백
한국 코인 커뮤니티의 솔직한 이야기를 익명으로 나누는 곳
최근 올라온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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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인 때문에 인생 3번 망했습니다. 이번엔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1800만원 올인했는데 또 -85%… 그래도 아직 “이번엔 바닥이다”라고 스스로 세뇌 중입니다. 나 자신한테도 한심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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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직히 고백합니다… 처음엔 그냥 재미로 300만원 넣었는데, 지금은 월급+생활비+엄마 용돈까지 끌어다 코인에 올인하고 있어요. 여친한테는 “주식 공부한다”고 거짓말하고 매일 새벽 4시까지 차트 보고 있습니다. 진짜 미쳤나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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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인 고백 처음 해봅니다. 작년 11월에 1200만원으로 시작해서 한때 8700만원까지 갔었어요. 근데 다 돌려주고 지금은 180만원 남았습니다. 그래도 아직 손절 못 하고 있어요. 저 같은 사람 많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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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직히 말해서 BONK, POPCAT, MEW 다 샀다가 다 -70% 넘게 물렸어요. “분산 투자했다”고 친구들한테 자랑했는데 지금은 그냥 바보 된 기분입니다. 그래도 오늘 또 신규 코인 나오길 기다리고 있어요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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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엔 그냥 재미로 150만원 넣었는데… 지금은 대출까지 받아서 3700만원 올인 상태입니다. 매일 새벽 5시까지 차트 보고, 회사에서도 몰래 보고 있어요. 이게 중독인가요? 언제쯤 그만둘 수 있을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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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인 때문에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. “이번엔 진짜 마지막”이라고 하면서 데이트비까지 끌어다 memecoin에 넣었는데 -92% 됐어요. 지금은 차트 보는 게 더 재밌어서 연락도 잘 안 받게 됐어요. 나 자신한테도 역겹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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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직히 고백합니다… 이번 달 월급 680만원 전부 Pump.fun 신규 코인에 올인했어요. 이름도 제대로 안 보고 차트만 보고 들어갔는데 47분 만에 rugged 당했습니다. 이제 엄마한테 “회사 보너스 받았다”고 또 거짓말해야 해요… 진짜 미치겠네요.